섬진강매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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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만셋 조회 6회 작성일 2021-04-06 23:25: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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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섬진강 매화마을, 3월 국내여행 추천 봄꽃 BEST

호남의 끝 전남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섬진강 매화마을은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에서 섬진강 다리 하나를 건너면 섬진강변에 매화나무가 마을을 뒤덮고 있습니다.

지리산 자락을 마주하고 굽이굽이 흐르는 섬진강가에 위치한 전남 광양 매화마을에는 매년 3월 중순이면 매화꽃이 하얗게 피어나 봄을 알리고, 광양 매화축제가 열립니다.

광양 매화마을 홍쌍리 청매실농원은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쪽비산 자락에 펼쳐진 국내 최대 규모로 수많은 장독대가 끝도 없이 펼쳐져 장관이며, 장독대 담장 너머로 빨간 홍매화가 피어나 운치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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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 2021 광양 매화마을 개화 상태 [2021. 3. 5,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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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마을은 광양시 다압면에 위치한다. 광양의 백운산과 지리산계곡 사이로 흐르는 섬진강을 따라 길게 자리 잡은 고장으로, 다압면은 길이가 28km에 달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면으로 꼽히고 있다.

동으로는 섬진강을 경계로 경남 하동군, 서로는 진상면과 옥룡면 남으로는 진월면, 북으로는 구례군 간전면에 닿아 있으며 뒤로는 백운산 앞으로는 섬진강이 감싸고 있어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산아래 둔덕과 산자락에 심어진 매화나무에서 꽃이 만발하면 섬진강 주변은 온통 하얀 매화꽃이 구름과 향기에 휩싸인다. 그 꽃무리가 섬진강의 흰 모래 파란 물과 어울린 모습은 참으로 멋진 광경이다. 매화가 지고 난 후 매실의 수확 철은 5월 중순 ~ 6월 중순이다.

해마다 3월이면 하얗게 만개한 매화꽃이 마치 백설이 내린 듯, 또는 하얀 꽃구름이 골짜기에 내려앉은 듯 장관을 이룬다. 이곳의 맑고 온화한 강바람과 알맞게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매실농사에 적합해 한 부락에서 연간 100톤이 넘는 매실을 수확한다. 매실 식품을 만드는 데 쓰이는 전통옹기 2,000여기와 뒷 편의 왕대숲도 볼거리다.

해마다 매화꽃 피는 3월마다 '매화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매화축제가 열리지 않는다. 지역민 보호를 위해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주차장을 폐쇄한다고 한다. 참고적으로 올해는 매화의 개화시기가 작년보다 3~5일정도 늦어 15일 이후에도 매화는 절정을 이룰것으로 보인다.

광양매화마을, 섬진강변의 꽃대궐

온 동네가 매화에 덮여 있는 광양 매화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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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매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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