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볼램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쭈꾸미 조회 2회 작성일 2021-06-10 19:30:45 댓글 0

본문

다이소 라이트 & 미러볼 비교 후기 | 다이소 봄봄시리즈 | 다이소 꿀템 [예오색] [예디의 오색매력]

#봄봄시리즈 #다이소
Kevin MacLeod의 Fenster's Explination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keywords=Fenster%27s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Mr.혜성 : 전이거 두개샀어요ㅋㅋㅋ
함고운 : "저작권 걸리진 않겠지? 입으로 불렀는데" 아닠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안걸리죠오옼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셔영ㅋㅋㅋ 잘보고가요♡
Thanh Pham : Có bán không ạ
고양이인간 : ♡타임라인♡
0:34 건전지 설명♡
1:35 예디의 달콤한 나레이션 시작♡
2:00 건전지 설명 두번째♡
3:37 무드 머시깽이에 대한 예디의 날카로운 비교♡
4:55 팥 없는 도넛. 이건 나도 분노. 어떻게 팥이 적게 들어가 있을 수 있는 건가! 아 통탄스럽도다.
Mr.혜성 :  @예디의 오색매력  감사해요ㅎ

가정용 미러볼 싸이키 조명 노래방 클럽 파티 램프

https://store.coupang.com/link/kontainer

[M/V] Blue lamb - Night, Star (밤, 별)

Artist : Blue lamb
Album Title : Night, Star
Release Date : 2018.05.25
Genre : Ballad


[Listen here]
Apple Music - https://goo.gl/N2DQ64
Melon - https://goo.gl/tJbGT7
Naver Music - https://goo.gl/RUhcT3
Mnet - https://goo.gl/pd1nG2
Bugs - https://goo.gl/MzSXLs
Genie - https://goo.gl/B2mfW9


■ Mirrorball Music
http://mirrorballmusic.co.kr/
https://www.facebook.com/mirrorballmusic
https://twitter.com/mirrorballmusic


listen to it at night. the story and warm voice will heal your hard day.
Blue Lamb [night, star]

Blue lamb is a guitarist and a sing a song writer. she made a comeback with a new song [night, star] it has a comforting message and melody.

it’s her second digital single album after [blind Side] in march she is going to perform at an offline place, and tell us more stories. I’m patiently waiting for her third and fourth songs [night, star] is the same caustic pop style like her previous song. It’s like the sky ion a summer night. and the accompanying piano is like a shooting star.

Blue lamb’s second story [night, star] makes you imagine an empty alley her song represents the time she spent alone. I asked her about [night, star] and she joked “it’s going to help you sleep well at night” but I think there is more to explain about the song [night, star] at some point, we have a name of become a part of a social social group, where we want sympathy and understanding. we just have a vague hope that somebody would stay my our side. the days which i fall into these thoughts come alive when i try to sleep alone. we toss and turn, looking at our phones until our eyes get tired when we try to get sleep

It’s not a song to cheer you up while you live during the day as you go to work and school. but [night, star] is stays well with you in the deep night through daybreak. I hope that your cold nights will become warm with blue lamb’s voice like present in night with [night, star]’s comforting sound

My disappearing days
Are twinkling like stars in the night …

_among the lyrics

-

밤에 들으세요. 지친 일상을 보듬는 따스한 목소리. 그리고 솔직한 이야기
Blue lamb [밤, 별]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기반으로 성장한 싱어송 기타리스트 블루램. 그녀가 더 짙은 위로의 메시지와 멜로디를 담은 신곡 [밤, 별]로 돌아왔다. 올 3월 발표한 [Blind Side]에 이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다. 오프라인 공간에서 크고 작은 공연도 가지고,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라는 블루램. 이어질 그녀의 세 번째, 네 번째 곡들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밤, 별]은 전작과 유사한 스타일의 어쿠스틱 인디 팝이다. 여름 밤하늘처럼 잔잔한 기타와 이따금 밤하늘의 별 같은 건반 소리. 블루램의 두 번째 이야기 [밤, 별]은 밤하늘과 텅 빈 골목을 연상시키는 도입부로 시작된다. 그녀의 곡은 듣는 이들에게 온전한 혼자만의 시간을 선사한다. [밤, 별]에 대해 묻자 블루램은 ‘자기 전에 들으면 잠도 잘 온다.’며 우스갯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이야말로 [밤, 별]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다.

사회의 한쪽 구석에서 구성원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언제부턴가 완전한 이해도 공감도 바라지 않게 되었다. 다만 누군가 곁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할 뿐이었다. 혼자 잠드는 한밤중이면 그런 상념에 축 처졌던 날들이 문득문득 되살아난다. 우리는 그때마다 이리저리 뒤척이거나, 눈이 피로해질 때까지 휴대폰을 들여다보다 뒤늦게 잠을 청한다. [밤, 별]은 하루를 힘차게 살아내도록 출근길, 등굣길에 활기를 주는 곡은 아니다. 하지만 [밤, 별]은 깊은 밤 혹은 새벽에 당신의 힘겨웠던 하루와 함께 있어 줄 것이다. [밤, 별]의 위로가 당신의 밤에 선물처럼 다가가기를, 서늘했던 당신의 잠자리가 블루램의 목소리로 조금이나마 따스해지기를 기원한다.

곧 사라질 것 같은 내 하루가, 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이길...
[밤, 별] 가사 중

[Credit, Thanks to...]
Composed, Lyrics by Blue Lamb
Produced by Jae Young HAN
Guitar \u0026 Piano Player by Blue Lamb
Drum Player by Akapla
Bass Player by Kwan Woo Park
Record \u0026 Mixed by Jae Young HAN
Mastered by Seung Hee Kang at Sonic Korea
Album Photo by Kim Hyunwoo
Text Design by Unaverse


■ More about Blue lamb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14283218924
http://music.naver.com/musicianLeague/musician/index.nhn?musicianId=8054
Random Displacement : Yes.
2000주희 : good song
Raíza Lisboa : Que voz linda !!!!!!!!!!!!!!!!!!!!!!!!!!!!!!!!!!!!!!!!!!!!
Blue Ash : I absolutely adore this song
Student Kim : 한참을 걷다가 집 앞에 서 있네
하늘을 보니 내 눈물처럼 별들이 쏟아지네

내 손에 남은 건 작은 동전들
저 멀리 있는 건 그리움들
이 까만 밤 속에
끝없는 시간 속
난 또 길을 잃었어요

나에게도 꿈을 꿀 수 있게 해줘요
새들처럼 저 멀리 날아갈 텐데

똑같은 길들을 헤매다 지칠 때
내일은 이 길이 끝나길 바래요

내 손에 남은 건 작은 믿음
저 멀리 있는 건 그대 모습
춤추는 별들과 끝없는 구름 속
나는 길을 떠날래요

곧 사라질 것 같은 내 하루가
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이길
아득히 핀 새벽 끝자락에
한 줄기 빛이 되어 비춰주길

나에게도 꿈을 꿀 수 있게 해줘요
새들처럼 저 멀리 날아갈 텐데

한참을 걷다가 집 앞에 서 있네
하늘을 보니 내 눈물처럼 별들이 쏟아지네

... 

#미러볼램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81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z92bvr53jpsiba164rzrb.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