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설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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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니유 조회 5회 작성일 2020-10-17 22:48: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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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 난설헌] 조선의 천재가 울고 있다!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 제 목 : 난설헌
■ 지은이 : 최문희
■ 출판사 : 다산책방

안녕하세요. 책읽기좋은날입니다.
오늘은 [혼불문학상 수상작] 소개 첫번째 시간인데요.
2011년 제1회 수상작 최문희작가님의 "난설헌" 입니다.
"난설헌"은 16세기 천재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바윗돌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새기는 마음으로 글을 쓴 최명희의 작가정신을
그야말로 오롯이 담아낸 소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문희 작가님은 작품을 쓰는 내내 난설헌의 영혼으로 살았고, 난설헌의 마음으로 사물과 사람을 되새기며 그렇게 난설헌의 내면과 삶을 꼼꼼하게 바느질하듯이 이야기의 육체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또한 작가가 살아온 세월의 힘이 작품 곳곳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한 장면 한 장면이 한 편의 세밀화처럼 그려졌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난설헌" 속으로 잠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도 책읽기좋은날과 함께 즐거운 시간되시고
구독! 좋아요! 도 잊지 마세요.

※ 본 영상은 저작권자의 사용허락을 받고 제작되었습니다.

#난설헌#혼불문학상#책읽어주는여자
돈꿀레옹 : 한권 구입해서 읽어보렵니다.

허초희 가련하면서~한서린 삶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면 만나고픈

허씨 남매님들 허봉.초희.균

광주충장서림에서 1주일안에......
이재식 : 항상 늘 편안히 듣고가요^^
Duck Koon Chung : 대한민국 사람 중에..숨은 천재들이 많이살아요
Ran TV 란티비 :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해킹그만해라 :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ㅎ
박태종 : 감사합니다
잘들었습니다
해킹그만해라 : 책읽기님ㅎㅎ 세번째 방임니다
코로나가 지나가면 멋진 식사한번 초대하겠습니다
책읽기님 나한태 편한쉼터를 재공해줘서 감사합니다

air : 의학에 관심이 많아 허난설헌과 자녀들의 죽음에 대해서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자료를 검색해 보다가 사망한 원인을 찾았답니다.


두부 간수의 해로움 http://hiramid.co.kr/bbs/board.php?bo_table=56&wr_id=21&page=
위 주소에서 두부 간수독의 해로움의 사례를 보면... 허난설헌의 집안과 .자식들이 어린나이에 사망한 이유와 허난설헌이 일찍 병들어 죽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허난설헌 아버지 허엽의 호가 초당인데.. 가업으로 강릉에서 두부를 만들어팔았습니다.
강릉 초당두부는 바닷물간수를 콩물에 넣어 굳혀 두부를 만듭니다.


간수독은 맹독으로 ...
고지혈,신경마비..간염,간경화,간암을 유발시키는 독극물인데... 허엽과 그 자식들이 두부를 어릴때부터 엄청 많이 먹어서
혈액적,건강적 해를 입고... 허난설헌은 자신뿐아니라 자녀들까지... 간수독의 피해를 봤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허난설헌과 같은 지역동네에 살았던걸로 아는 신사임당과 이율곡이 일찍 사망한 것도 두부를 많이 섭취하여 병을 얻은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홍명복 : 난설헌
생각만하여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분이다
한심한 김성립같은 졸장부에겐
난설헌이 가당치나한 녀석인가?
스무일곱해를 살아내며 그 수많은 한시를 남긴
난설헌의 위대함에 고개가 숙여진다.
백은 : 백동화
오늘도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BS 한국사전 – 왜 조선에서 여자로 태어났을까, 허난설헌

- 허난설헌의 시, 중국 최초의 한류(韓流)가 되다!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지원병과 함께 조선에 온 시인 오명제.
그는 조선의 시와 문장을 수집 중이었다. 그를 맞이한 허균은 자신이 보관하고 있던 누이의 시를 건네게 되는데....
오명제를 통해 중국으로 건너간 난설헌의 시. 그 후 허난설헌의 시는 중국의 조선시선을 비롯한 여러 책에 수록되고, 중국에서 최초의 한류(韓流)가 된다!

- 여덟 살 여자 신동, 허씨 가문에서 자라다!
당시 조선 사회는 왕실의 공주에게도 한글 외의 글을 가르치지 않는 시대. 허난설헌은 어떻게 그런 시대에 천재시인이 될 수 있었을까? 당시 여성이 받을 수 없는 파격적인 교육 속에서 자라난 허난설헌. 그녀의 아버지인 허엽은 교육에 있어서 아들과 딸의 구분을 두지 않았다. 허난설헌은 오빠인 허봉과 남동생 허균과 함께 수업하며 학문을 익혔다. 특별한 교육 덕으로 천재시인의 재량을 닦으며 자라난 허난설헌. 그리고 여덟 살 나이의 그녀는 신선의 세계를 노래한 [백옥루상량문]을 짓기에 이른다. 이 시를 읽은 중국에서 그녀를 빼어난 재능을 보고 여신동이라 칭송하는데....

- 천재로 태어나 ‘조선의 여인’으로 살아야 하는 삶
결혼 이후 허난설헌의 삶은 어떠했을까? 당시 조선은 남자가 결혼과 함께 신부집에서 생활하는 ‘남귀여가혼’이 일반적 사회.
그러나 16세기 이후에는 결혼 후 신부가 바로 시댁에 들어가 생활하는 풍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정든 친정을 떠나 시댁으로 들어가 살아야 했던 허난설헌. 결혼과 동시에 그녀에겐 낯선 시댁생활이 기다리고 있었다. 각종 제사와 집안 행사를 도맡고 시어른을 모시며 살아야 하는 종부의 삶. 이른바 ‘조선의 여성’으로서의 삶은 그녀의 재능을 가두기 시작한다.

- 허난설헌, 스물 일곱 꽃다운 나이로 세상에 지다!
계속 과거에 낙방한 허난설헌의 남편은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내에게 열등감을 느꼈고, 그녀의 시어머니는 시를 쓰는 며느리를 달가워하지 않았다. 의지할 것 없는 그녀는 두 아이와 시를 위로로 삼으며 살아갔다. 그러던 그녀에게 나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상주객관에서 객사한 아버지 허엽, 질병으로 연이어 떠난 그녀의 두 아이들, 그리고 그녀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준 오빠마저 김화 근처에서 죽음을 맞이하는데....
계속 밀어닥치는 불행 속에서 그녀는 자신의 죽음을 예언한 시를 한 편 남긴다.
그리고 그 예언처럼 스물일곱 나이에 눈을 감는다.

碧海浸瑤海 ; 푸른 바다가 옥구슬 바다를 적시고
靑鸞倚彩鸞 ; 푸른 난새는 오색 난새와 어울리네.
芙蓉三九朶 ; 아리따운 부용꽃 스물일곱송이
紅墮月霜寒 ; 붉게 떨어지니 서릿 달이가 차갑구나
[몽유광상산시 夢遊廣桑山詩]

- 동생 허균에 의해 다시 살아난 누이의 시(詩)
스물일곱의 나이에 세상을 뜬 허난설헌. 그녀는 죽기 전 자신의 시를 모두 태워 달라고 한다. 이를 안타까워하며 친정에 남아있는 누이의 시를 모으기 시작한 것은 그녀의 동생 허균. 그리고 그런 허균의 노력으로 인해 그녀의 시는 후세까지 전해진다. 그러나 성리학에 빠져 살던 조선 선비들은 그녀의 시에 관해 냉혹한 평가만을 남기는데....
숨어있는 보석이 언젠가는 제빛을 내듯, 그녀의 시는 시대를 뛰어넘고 국경을 넘었다. 그리고 못다한 그녀의 생은 그녀의 시와 함께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한국사전 23회 – 왜 조선에서 여자로 태어났을까, 허난설헌 (2007.12.8.)
http://history.kbs.co.kr/
서순화 : 우리 아버지도 이조 시대 사람이었나 봐요 초등만 나오고 한글만 깨치면 된다는 명령 같으신 말씀이셨네요
ᆢ이요르 : 아깝다
정미경 : 조선이 더 빨리 망했었어야 됨
이원 : 고려시대에는 국왕을 제외한 누구도 공식적으로는 1처만을 둘 수 있었고, 첩도 허용되지 않았다. 처첩제가 공인된 조선시대부터는 본격적인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는게 서얼이란 신분이다. 조선시대는 한민족의 암흑기이다. 그 주범이 세종이고...여성의 시집살이도 조선 중기부터 시작되었고...
나만업보덤탱이씌임그악마그녀들은똑똑해서 : 대딸방(말만 키스방 사실상 휴게텔) 구로몰랑에서 저 위인분 이름쓰는 여자아이(허난설헌...)가 교복란제리 이딴거입고 매일 선예마감되는애인데 그 업소 에이스임ㅎㄷㄷ미친거아닌가요 목주팔찌끼고 그위인분 이름팔아서 한달에 천오백만원 번다는데
나태영 : 오빠들은
여동생
보고
여동생은
옼바들을
보고

행복했을 겁니다.......
주사파 : 신사임당의 현조부가 조선의 태종 이방원입니다.
이방원의 성격을 닮아서 신사임당은 현모양처는 아니랍니다.
남편과의 부부금슬도 매우 좋지 않아서 강릉 친정에서 평생 독수공방을 한 지독한 여자입니다.
똥구녕으로나이 먹지 말자 : 그런데 왜 좌파들은 조선시대를 칭송하고 빨고 그리워하고 자랑스러워 할까.....
국사학자들 보면 조선을 미화해도 너무 미화함
빅보스 : 이집안 풍지박살 이 나버렸는 데 그자손들은 숨어사는 신세가 되고 조상들은 부관 참시에 허균은 육실을 딩하고 위대 하신 이나라 사대부 들이 해낸 일입니다 ~지들만 잘먹고 잘살겠다고 ~~
daru shin : 조선은 왕도 독살하듯 질서가 무나진 시기가 있었으니 양반댁의 약점을 감추려는 행위는 훨씬 가혹하지 않았을까?

ASMR 허난설헌, 조선의 천재가 울고있다 • 사극풍 asmr, 조선의 밤, 붓글씨 소리, 풀벌레 소리, 슬픈 사극 asmr

" 나에게는 세 가지 한(恨)이 있다. 여자로 태어난 것, 조선에서 태어난 것, 그리고 남편의 아내가 된 것⋯⋯."

스물일곱, 짧고 불행한 삶을 살다간 여인. 자신의 고독과 슬픔을 시로 달래며 섬세한 필치로 노래한 시인. 호는 난설헌(蘭雪軒). 자는 경번(景樊). 이름은 초희(楚姬).

자유로운 가풍 속에서 성장하며 당대의 시인 손곡 이달에게 시를 배웠고, 여덟살 때 천재적인 시재를 발휘했다. 그러나 15세 때 안동 김씨 가문의 김성립과 혼인하면서 삶이 삐걱대기 시작했다. 시어머니와의 갈등, 남편과의 불화, 어린 딸과 아들을 먼저 보내고 뱃속에 있던 아이의 유산까지. 그녀는 그 모든 불행을 가슴속에 끌어안고 살다가 스물일곱 나이에 꽃잎이 지듯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는 죽기 직전 자신의 방에 있던 작품을 모두 소각했고, 이외에 친정에 있던 작품들은 동생 허균에게 소각할 것을 부탁했으나 그 시재를 아깝게 여긴 허균에 의해 이듬해 「난설헌집」이라는 시집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세상에 알려지며 중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널리 애송되었다.

碧海侵瑤海 푸른바다는 구슬바다에 젖고
靑鸞倚彩鸞 푸른난새는 채색난새에 기대누나
芙蓉三九朶 스물입곱송이 아름다운 연꽃
紅墮月霜寒 달밤 찬서리에 붉게 떨어지네

「몽유광상산시 서 (夢遊廣桑山詩 序)」

난설헌이 23세에 지은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는 시.
그는 27세의 나이로 홀연히 세상을 뜬다.
부용꽃 스물일곱 송이가 붉게 떨어진다는 표현은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예지몽이었다.


안녕하세요.
이번엔 뭐 만들지.. 하며 책장을 보다 책 '난설헌'을 발견했어요.
못 본 책이라 일단 순식간에 읽어내긴 했는데, 애달픈 여운이 쉽게 가시질 않더라구요.
또 어떻게 표현할지 감도 잘 안와서(+할 수 있을까..) 며칠을 고민하다 작업을 시작했어요. 책을 읽으며 느낀 감정처럼 표현하려고 노력했는데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아 다행이에요. 음악의 힘을 많이 빌리긴 했지만.,ㅎㅎ
그럼 편안한 수면, 혹은 열공 빡공하세요 :D


_설명글 출처
책 「난설헌」
https://m.blog.naver.com/atom729/221149178924

_배경음악 출처
Song : Ujabes - Day
Music provided by Ujabes of RAUMI
Official Video Link:


Track : 꽃잎자국 (Trace of Petal)
Composer : 눈솔
Watch :


Track : Mrest - 별빛나비
Watch : https://www.youtube.com/watch?v=1W-NGKIKVVs



#사극asmr
yuza asmr : " 나에게는 세 가지 한(恨)이 있다. 여자로 태어난 것, 조선에서 태어난 것, 그리고 남편의 아내가 된 것⋯⋯."

스물일곱, 짧고 불행한 삶을 살다간 여인. 자신의 고독과 슬픔을 시로 달래며 섬세한 필치로 노래한 시인. 호는 난설헌(蘭雪軒). 자는 경번(景樊). 이름은 초희(楚姬).

자유로운 가풍 속에서 성장하며 당대의 시인 손곡 이달에게 시를 배웠고, 여덟살 때 천재적인 시재를 발휘했다. 그러나 15세 때 안동 김씨 가문의 김성립과 혼인하면서 삶이 삐걱대기 시작했다. 시어머니와의 갈등, 남편과의 불화, 어린 딸과 아들을 먼저 보내고 뱃속에 있던 아이의 유산까지. 그녀는 그 모든 불행을 가슴속에 끌어안고 살다가 스물일곱 나이에 꽃잎이 지듯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는 죽기 직전 자신의 방에 있던 작품을 모두 소각했고, 이외에 친정에 있던 작품들은 동생 허균에게 소각할 것을 부탁했으나 그 시재를 아깝게 여긴 허균에 의해 이듬해 「난설헌집」이라는 시집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세상에 알려지며 중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널리 애송되었다.

碧海侵瑤海 푸른바다는 구슬바다에 젖고
靑鸞倚彩鸞 푸른난새는 채색난새에 기대누나
芙蓉三九朶 스물입곱송이 아름다운 연꽃
紅墮月霜寒 달밤 찬서리에 붉게 떨어지네

「몽유광상산시 서 (夢遊廣桑山詩 序)」

난설헌이 23세에 지은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는 시.
그는 27세의 나이로 홀연히 세상을 뜬다.
부용꽃 스물일곱 송이가 붉게 떨어진다는 표현은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예지몽이었다.
cho ko : "신은 나에게 재능을 주고는 내 모든 것을 앗아갔다"
허난설헌 정말 존경하는 위인 중 한 명입니다.
효영 : 이거 틀고 공부하는데 하다가 내용이 자꾸 떠오르고 막 소름돋았어요 ㅠㅠ
jesuis lefuter : 요즘 진짜 매일 이 영상이랑 공부중이예요 진짜 집중 잘되고 한시간 뚝딱 지나가요 감사합니다!
고추도 작은 제가 감히 말하자면 : 조선 최고의 문인 중 하나인데 그에비해 저평가되는 것 같아서 울적함. 지금 태어났다면 하고싶은 일, 만나고싶은 사람 만나며 즐겁게 살았을텐데.. 슬프다.
초록 : 허난설현의 생을 담은 난설이라는 뮤지컬도 있는데
진짜 좋습니다 ㅠㅠㅠ 두 번, 세 번 보십쇼 ㅠㅠ
니나노 : 한국사 공부에 최적화
air : 의학에 관심이 많아 허난설헌과 자녀들의 죽음에 대해서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자료를 검색해 보다가 사망한 원인을 찾았답니다.

두부 간수의 해로움 ​ ​http://hiramid.co.kr/bbs/board.php?bo_table=56&wr_id=21&page=

위 주소에서 두부 간수독의 해로움의 사례를 보면... 허난설헌의 집안과 .자식들이 어린나이에 사망한 이유와 허난설헌이 일찍 병들어 죽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허난설헌 아버지 허엽의 호가 초당인데.. 가업으로 강릉에서 두부를 만들어팔았습니다.

강릉 초당두부는 바닷물간수를 콩물에 넣어 굳혀 두부를 만듭니다.


간수독은 맹독으로 ...

고지혈,신경마비..간염,간경화,간암을 유발시키는 독극물인데... 허엽과 그 자식들이 두부를 어릴때부터 엄청 많이 먹어서

혈액적,건강적 해를 입고... 허난설헌은 자신뿐아니라 자녀들까지... 간수독의 피해를 봤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허난설헌과 같은 지역동네에 살았던걸로 아는 신사임당과 이율곡이 일찍 사망한 것도 두부를 많이 섭취하여 병을 얻은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건물이나 집안 벽체,천장, 바닥에난 구멍과 미세틈에서 방출되는시멘트가스, 라돈가스,화학가스를 차단해야합니다. 유독한 독성 공기를 마시면 혈액오염,혈액독성 유발되서 신경계손상, 인체 장기들이 병들게 됩니다. http://atopia.co.kr/board/zboard.php?id=jungbo&page=1&sn1=&divpage=10&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7433
ᅣᄆ : 주변에 시 좋아하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이예지 : 본명이 허초희였던 거 같은데... 이름도 진짜 예쁨

... 

#난설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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