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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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랙서스 조회 14회 작성일 2021-06-19 07:15: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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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에서 - 경찰은 내 운명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inthelineoffire/main
경찰은 내 운명,

경찰인 아버지의 길을 이어 경찰이 된 문래지구대의 8개월 차 신임, 이현아 순경의 활약상.

모두들 위험을 피해 밖으로 뛰쳐나갈 때, 거꾸로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구급과 구난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소방관과 경찰관들의 긴박하고 위험한 현장을 기록한다.

현장에 첫 발을 들인 신임대원들의 시선으로 위험하고 긴박한 상황들을 실감나게 보여주고
그 신임들이 현장에서 좌충우돌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는다.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실제 화재나 사건들을 통해서 자신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꼭 필요한 안전 매뉴얼을 전한다.
BJ4억쓴 : 여경 진짜 턱 한번 돌리면 나가떨어지겠노 ㅋㅋ
2ED : 이쁘면 됐지! 그죠!
배고파 : 자연스럽게 아무것도 안하는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ᄏᄏ : 와 화장할 정신머리 있으면 테이저건이나 챙기지 진짜 역겹네 저런 여경이면 내가 죽여버리는 것도 가능할듯 나보다 약하면서 뭘 구하겠다고 경찰한거임? 지금이라도 헬스장가서 운동해라 화장할 시간에 운동해라
구로 : 군대나좀 가라

"약한 경찰 VS 적절 대응"...대림동 여경 대응 논란 / YTN

서울 대림동에서 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하는 남성들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여성 경찰관의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13일 밤 10시쯤 일어납니다.

술값 시비로 출동한 경찰관에 대해 남성 2명이 욕을 하면서 뺨까지 때리자 경찰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이들을 제압했는데요.

이때 상황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논란은 시작됐습니다.

[염건웅 /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교수 (뉴스 와이드, 어제) : 이 편집된 영상에서 봤을 때는 제대로 남성 경찰 하나, 여성 경찰 1명 있었는데 거기서 여성 경찰 1명이 피의자를 제압하지 못하고 밀리는 현상, 이런 장면이 목격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여자 경찰이 제대로 제압을 하지 못했다, 이런 논란이 있었고 이후 17일에 구로경찰서가 담당이었는데요. 거기서 경찰서에서는 현장에서 적절한 대응 조치를 했다라고 편집된 영상이 아니라 전체 영상을 공개를 하게 됩니다. 남자 경찰이 B를 제압하고 또 여자 경찰이 A를 무릎을 꿇리면서 제압을 하는 장면에서 또 다른 경찰의 도움을 받아서 제압을 완료한 그런 상황이 나오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런데 전체 동영상이 공개된 뒤에도 논란이 더욱 커졌습니다.

여성 경찰이 제압 과정 중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 때문이었는데요.

당시 상황은 영상은 없고 음성만 녹음되어 있습니다.

잠시 들어볼까요?

"남자분 한 분만 나와주세요. 빨리 빨리 남자분 나오시라구요." "채우세요 빨리 채우세요."

마치 여성 경찰관이 남성 시민에게 도움을 받아 수갑을 채우는 것처럼 들리기에 미숙한 대응이라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여성 경찰이 수갑을 채워달라 요청한 대상이 시민이 아닌 무전을 듣고 달려온 교통 경찰이었다며 해명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경찰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시 현장에 있었던 교통경찰관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요?

[사건 현장 교통 경찰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제 명예를 걸고 말씀드리는데 현장에 도착했을 때 여경이 완전히 제압하고 있었고 수갑을 줘서 제가 한쪽은 채우고 한쪽, 다른 손은 여경하고 같이 채웠어요. 수갑을 채운다는 게 혼자서 정말로 어려운 일이거든요. 여경이 상체를 완전히 무릎으로 제압을 하고 있었어요.]

경찰 측에서 이처럼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여성 경찰관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는 등 경찰 업무의 범위가 달라지며 오히려 여성 경찰의 영역이 커지고 있다고 전문가는 보고 있습니다.

[이웅혁 /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뉴스 940) : 최근에 선진경찰에서는 경찰력의 가장 첨단 전략은 여성의 이를테면 정교한 대화의 기술이다, 또는 갈등 상황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다, 또는 상대방의 아픔을 공감하는 여성의 특징이 앞으로 경찰의 패러다임이 돼야 된다이렇게 보는 시각이 대부분 이고요. 더군다나 성 관련된 수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성 조사관이 더 역량을 발휘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고요.]

하지만 경찰이 범인 체포 과정에서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부분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 있습니다.

홀로 취객도 제압하지 못해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제대로 된 경찰이냐는 비판과 이미 어느 정도 제압한 상황이기에 도움을 요청해 확실히 체포하는 게 결국 시민을 지키는 것이라는 주장이 맞물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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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기 : 남자분 하나 나오라는데. 한분이 아니라
간지남 : 무릎대고 팔굽혀 펴기로 여경 시험볼때부터 저리될줄 알았다 십알 ㅋㅋㅋㅋㅋ
그것도 횟수가 남성보다 적어
그냥 여경들 깍새나 시켜라
언론에 나온게 저정도면 알려지지 않은 현실은 어떨지 안봐도 비디오다
연두아빠 : 뉴스에서 젠더갈등을 더 부추기고 있네? 시민을 지킬수 있는 강한 경찰을 뽑아달라는건데....남자건 여자건...사무직도 여자건 남자건 잘하는사람을 배치하라고! 공무원이 벼슬이야? 일반 회사도 직무 능력 없으면 짤린다고! 직무
허버트웨스트 : 이미제압됬던 사람도 잠깐을 못잡고 몇초만에 시민부르고 심지어 수갑조차도 본안이 해결못한게 적절한 대응?
동동이 : 저기요 동영상찍은분 시민이구요.그 원본동영상보면 분명히 여자분 제압도 제대로 못하고 무슨 교통경찰관이 그때와서 나가서 수갑채웠다? ㅋㅋ 동영상찍던 남자분같은데 들으보면
여자경찰관:남자분 나오세요 빨리빨리 하니 동영상찍던남자 여자친구인지 빨리나가 이러니 나가서 카메라화면은 검은색이지만 음성은 다들립니다.채우세요 ㅋㅋ채우세요
그후에 카메라찍던 남성분이 채웠는지 앞에서 화면이 다시나옴 팩트 경찰관쪽 관련된분이라고 감싸주는건지 확실히 다 안보셨는지 진짜 왜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이런 시민영상 없었으면

[다큐3일★풀버전] 신입 여자경찰교육생들의 뜨거운 여름! 고강도 훈련과 빡빡한 수업까지- 중앙경찰학교 여경 교육생들의 3일! (KBS 100704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여.풍.당.당 - 여자경찰교육생 3일” (2010.7.4 방송)


최고 12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10년 경찰을 꿈꾸는 230여명의 신입여경들이 새롭게 선발됐다. 이들은 중앙경찰학교에서 6개월 동안 당당한 경찰이 되기 위한 엄격한 수업과 훈련을 받는다. 남자도 견디기 힘들다는 각종 무도와 사격훈련, 그리고 산악훈련까지. 그녀들이 경찰이 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힘든 훈련 속에서 대한민국 경찰로 변해가는 230여명의 신입 여경 교육생들의 뜨거운 3일을 담았다.

● 경찰이 되기 위한 험난한 과정
짧게는 2년, 길게는 9년 만에 피 말리는 경쟁률을 뚫고 들어온 경찰학교. 그렇게도 염원하던 제복을 입었지만 순경 계급장의 진짜 경찰이 되는 과정은 험난하기만 하다. 군대의 내부반처럼 11명이 한 생활실을 쓰는 단체 생활이 익숙해지기도 전에 아침 6시 기상과 운동장 네 바퀴의 아침 구보로 시작되는 하루일과는 빡빡하기만 하다. 지구대 실습부터 사이버 범죄, 과학수사 등 하루 7시간의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부족한 체력을 기르기 위한 동아리 활동, 저녁에는 시험을 대비한 공부까지 해야 한다. 정말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내는 여경들. 특히, 이번 주에는 무시무시한 사격 연습과 15킬로미터 지옥의 산악 훈련이 있다는데.. 이 힘든 과정을 그녀들은 어떻게 넘을까?

- 9년 동안의 긴 수험기간을 거쳐 들어온 윤설애씨. 노력한 시간만큼 그녀는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려 한다. 동기들이 쉴 때도 홀로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체력을 기르는 그녀. 그녀에게는 이곳에서의 생활이 소중하기만 하다.

- 중국어 특기자로 10명가량의 외사 특채반에 들어온 이춘려씨. 7살 아들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게 미안하다. 아이와 통화하는 다른 동료를 보면 아들 생각이 더 간절해지지만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아들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힘든 훈련을 견뎌낸다.

- 아버지의 병환으로 가정 형편을 도우며 공부를 해야 했던 유다연씨.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왔기에 이를 악물고 힘든 훈련을 견딘다.

● 꿈을 향해 달려가는 그녀가 아름답다!
여자이기 이전에 당당한 경찰이 되고 싶다는 230여명의 교육생들. 아직 어떤 경찰관이 되고 싶은지, 나라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하지만 이곳에서 동기들과 함께 훈련하는 시간 동안 그 해답을 찾아가고 싶다 한다.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아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시민들에게는 따뜻한 경찰이 되고 싶다 말하는 그녀들. 힘든 훈련 속에서도 꿈을 향해 포기 하지 않는 그녀들이기에 더욱 아름답다.


#여경 #경찰교육생 #경찰학교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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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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