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동영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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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트맨 조회 1회 작성일 2022-01-15 09:10: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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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가서 영어학원 제발좀 가지마

돈낭비 시간낭비 인생낭비 차라리 그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렴

나도 그랬고 애들도 학교 안나와 나오기 싫어서 그런곳이야 호주영어학원이 배울게 없고 재미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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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52-893460 신한은행 조충익
ENTP 싱어송라이터 에녹ENOCH : 틀에 박힌 듣기좋은 소리말고 이런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직설적이고 솔직한 말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ㅎㅎ 구독해서 영상마다 좋아요 누르면서 잘보고 있어요~
저도 호주 워홀 잘 준비해서 올 여름 가요 화이팅
yooou luv : 캐나다에서 어학원 6개월 다녔는데 .. 소름돋게 공감되서 눈물 흘렸어요 .. K 한국와서 어학연수 가겠다던 친구들한테 말했던 내용ㅇ들 ^^..
머리털이 겨털로이사감 : 진짜 솔직하고 적나라하게 얘기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사이다느낌
Angela yang : 미국 35년 살면서 유학생 많이 보고 공부하는 학생들 참 많이도 보고 영어 가르키는것도 정말 많이 보는데 진짜 똑바로 말씀하시네요 ㅎ
진짜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가르키고 학생들 해메지요
하하 : 왘ㅋㅋㅋㅋㅋㅋㅋ개공감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기회로 어학원 비용 지원 받고 캐나다 어학연수 3개월갔다왔는뎈ㅋㅋㅋ 진짜 수준 높은 애들이랑 안 섞이는 이상 영어 안늠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울사람이없으니깤ㅋㅋㅋㅋ 캐나다 갓다와서 일본인 친구만 줄창 만들었다가 아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브라질 멕시코 애들이랑 노니까 좀 늘긴 늘엇습니닼ㅋ(문법은 다 틀리는데 일단 막 이야기 하니까 그 템포 따라갈려고 나도 일단 지껄여봄) 그리고 다녀와서 어학연수의...ㅎㅎ 실체를 알고나서 걍 돈지랄이구나~ 한국에서 공부하는게 늘겠다 싶었습니닼ㅋ 진자 뼈때리는ㅋㅋㅋ영상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각국 워홀러들 영어학원 가지마.... 제발....

전에 만들었던 영상을 보고도 간다는 사람이 있어서 확인사살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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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52-893460 신한은행 조충익
Seulgi Im : 브리즈번에서 7개월 째 영어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확실히 한국에서 기본 다지고 실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해외에서 영어공부 할 때 탄력을 받아서 실력이 향상되어요. 그 언어라는게 생활이 되어야 조금씩 늘어요. 단기간에 솔직히 1달 또는 3개월 해서 영어 실력이 늘길 바라는 건 말이 안돼요. 환경도 중요하지만 본인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봐요. 저는 영어공부 본격적으로 한지 벌써 2년이 되어가는데요. 의지가 참 중요해요...
친절한레일라 : 10년차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진짜 호주에서 뉴질에서 살면서 느꼈던 걸 오랜만에 Joe님덕에 회상하는 기분으로 봐요 ㅋㅋㅋ 내년초 다시 한번 여행겸 한달 정도 다시 호주 갈거예용.... 그때의 제가 그냥 그립기도하고 ㅋㅋ 저는 SES Fashion에서 오지잡 잡아서 일했었는데 ㅋㅋㅋ유니클로 ㅋㅋㅋㅋ 타국 가서는 내가 한국에서 강사였건 뭐건 돈되면 뭐든 합니다....
박영일 : Joe는 사실적이고 직설적인 묘사로 상당히 포인트 있는 현실적 호주생활을 말해주어서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 평소 많음. 나같은경우 호주에 6년정도 살았었고, 뉴질랜드도 1년살아서. 호주노예만큼은 아니지만 노예가 지나온 과정을 어느정도 거쳐본 경우라고 생각함. 나 조차도 상당히 호주노예였음. 1차 영상에서 설명했듯 학원에 가면 벌어지는 일들이 실제 95% 맞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영어 학원을 가길 추천함. 가보면 영어 선생 혼자 영어 잘하고 같은반 나머지 다 어버버인데. 일단 가면 자기가 뭔가를 배우고 있다. 영어를 배우고 있다라는 타이틀에 의해 지속적으로 영어에 관심을가지고 꾸준히 쫒아가려고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임. 맞음. 그냥 길가는 놈 붙잡고 게속 난타전으로 말걸면 더 빠를수도 있음. 다만 그 말을 걸수 조차 없는 실력 또는 자신감이라면 학원에 등록하여서 자신감과 기초중의 기초는 닦는것이 마이너스요인이 되지는 않음. 예로서, 멜번에서 나같은 경우 신발 살것도 아닌데, 일부러 신발가게 마다 찾아들어가서 "How much is this? "를 게속물어봄. 거기에선 대략 몇가지 경우의 수로 대화가 이어지는대, 그런 걸 놓치지않고 내것로 만들었음. 무엇보다 소리를 똑같이 흉내내려고 많은 애를썻음. 배움이라기보다는 그냥 흉내를 더완벽히 내고자 애를 썻더니 발음은 상당히 많이 향상되었고. 그들이 하는말을 비슷하게 사용하려고 하다보니, 원어민들과 대화가 조금 자연스러워졌음. 대화가 조금 자연스러워지니깐 자꾸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고,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더욱 키워졌고, 자신감이 생기니깐 친구들의 종류가 다양해졌음. 친구가 많으니깐 더 영어를 말하게 또 접하게 될기회가 많아졌고 영어에 더 노출될 상황이 많아졌음. 그러다보니깐 영어가 그냥 나오게 되었음. 경험을 기반한 참고사항이니깐 워홀러들은 joe의 말이 일리가 있다하여도 다른 각도로 바라봄도 좋음
티나티나Tina : 영어학원은 케바케입니다. 전 학원다니면서 정말많이 늘었어요. 자극도 많이 받게되고, 돈아까워서 정말 열심히 했던거같아요. 하루빠지면 15년전 풀타임 12만원 돈이였는데 숙제도 열심히해가고 비가와도 눈이와도 죽어도 안빠졌어요^^
영리 YoungLee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많이 웃었지만 배우고 갑니다!!
영상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워홀가고싶은 사람으로써!

영어학원은 왜 다닐까? 1등과 꼴등은 실은 같은 선생님에게 배운다 (feat. 대치동 영어학원장)

영어학원을 다니는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Jay : 선생님들의 교육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저희 애도 자극과 그에 대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싶어 학원을 다녀보고 싶어하네요
선생님들의 조언 잘 참고하겠습니다
대치동 영어학원 내부고발자 : 1등과 꼴등은 같은 선생님에게 배운다는 사실을 생각해본다면 설명의 질이 학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학원이나 학교에 다니는 이유가 단순히 설명을 듣기 위함이 아니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추론할 수 있는 것이지요. 설명중심의 교육의 문제점과 학원교육의 의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항상즐겁게 : 어떻게 이렇게 공부의 본질을 잘 말씀해 주시는지 늘 보고 감동하며 기분좋게 영상을 보게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학원에 다니지 않고 있어요.
일반고이긴 하지만 1,2등으로 입학을 했고 이번 중간고사에서도 한문을 제외한 5과목 모두 100점 맞았어요.
제가 정말 공감하는 부분은... 공부는 설명에 있지 않다는 거에요.
저희 아이들 여기저기 인강 끊어주었는데 정말 수학 궁금한 부분만 몇 번 봤지, 본적도 없고 필요도 아직까진 못 느낍니다.
제가 퇴근후에 아이들과 교과서 공부하고 자습서 문제집 등 같이 분석하며 공부하는데, 초등때부터 이래서 지금도 같이 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네요. ^^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공부한 것을 다시 인출해낼 수 있는지 계속 확인하고, 모르는 부분 다시 공부하고, 뭐... 그러다보니 어느정도는 잘하는 것 같아요.
옆에서 봐주고 확인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기에, 학원에서 이런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면 저는 보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토메이토 : 대형학원은 레벨분류가 많아서 상위10%만 관리 받는건 아닌거 같구요 상위10%던 아니던 숙제양으로 공부가 되는 구조 같아요 학원은 숙제 했는지 외웠는지 확인해주는 거고요. 그래서 그걸 열심히 안하는 학생은 대형학원을 아무리 오래 다녀도 계속 바닥인거죠. 결국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랑 시간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학원비가 아까울때도 있어요.
행운행운 : 꾸준함과 강제성에 돈을 낸다고 생각하고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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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동영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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