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반쪽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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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트론 조회 27회 작성일 2021-10-15 15:44: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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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툰] 가슴이 커서 불편할 때 TOP5

더빙: 눈나, 요들고래
그림: 안예쁨
뿌꾸뿌꾸 :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
진주영 : 결국은 남들의 시선과 인식이 문제임
라루 : 고등학생때 교복 진짜 단추 팡한적 있음ㅋㅋㅋㅋ 여고여서 다행이지 우리끼리 엄청 웃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맨날 크게 입고 다녀도 딱붙게됨..
냥냥한집사 : 정말 너무 심하게 공감해요... 이건 가슴밑 땀차는건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좀 껴입고 움직이면 땀차는...
씻고 나와서도 가슴 들어서 말려줘야하고 허리는 그냥 기본으로 아프고 옆으로 눕다가 가슴 눌렸을때도 진짜 ㄹㅇ 너무 아파서 비명으로 소리지르는데 이런 불편감도 불편감이지만 그래도 버텨여ㅠㅠ..
하지만 남의 눈시선이 제일 견디기 어려워요..ㅜㅜ
제발 그만 봐주세요 제발 ㅠㅠㅠㅠㅠㅠㅠ
전서향 : 하나 빠졌네
어깨가 뭉친다는거..
나도 항상 내 싸이즈보다 큰 박스티를
애용했다
가장 입을 수 없는옷이 니트티였다
적랄하게 가슴을 부각시켜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아서 지금도 습관적으로
조끼를 걸친다

[#♨Again_핫클립♨] 투투 - '일과 이분의 일'(1994) | Two Two - 'One And A Half' 【KBS 가요톱10】

KBS 2TV 가요톱10 - 1994년 6월 3주(19940615)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 Two Two - 'One And A Half' 【KBS 가요톱10】

#Again가요톱10 #가요톱10 #투투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 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 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
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타타타로 : 아니... 이 노래 아직도 노래방에서 부르는데... 새삼 내 나이에 놀란다.......... 이거 춤추고 그랬는데... 이거 다음곡 바람난여자도 즐겨불렀음..
임호영 : 90년대 정말 문화의 전성기였던
94년 김건모 ,룰라 시즌 95년 이때는 진짜 일과이분에일, 마로니에사랑,쏟아져나왔지 정말 이때 못잊음 다시 돌아가고싶은 순수한시대
와디의 신발장 : 2021년 6월 출첵합니다~~
광개토태왕 : 1994년 재수하던 시절 학원 가는 길에 버스에서 이 노래를 처음 듣고는 룰라의 백일째 만남이 밀리겠다 생각했던 그 기억이 정말 엊그제 같은데... 세상에 벌써 27년이 지나버렸네... 갑자기 슬퍼지네 ㅋㅋㅋ
허성현 : 학교에서 선생님이 들려주셨는데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

◈ ◈ 조관우 & 가슴 시린 노래 모음 [전곡가사첨부]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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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관우 \u0026 가슴 시린 노래 모음 [전곡가사첨부] -1- ◈ ◈

01. 모래성
02. 늪
03. 가슴은 알죠
04. 길
05. 실락원
06. 하얀 나비
07. 미로
08. 천년애
09. 영원
10. 이름모를소녀
11. 날 버려요
12. 그날까지
13. 나 가거든
14. 님은 먼 곳에
15. 마지막 안식처
16. 그대는 어디에
17. 사랑했으므로
18.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울성애 : 제가 가수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조관우님 목소리 들으면 행복해요맘이 쓸쓸하면서 좋아요 성애가 힘들때 관우님 노래 매일 듣고 있어요 항상건강하세요~~~행복 하세요 ❤❤❤
김남식 : 관우님 노래...정말 가슴을 후벼파는 명곡들이죠...
매일 잠들기전 감상하지요...
조경희 : 늪 따라부르러하니 늪에 빠진노래 실력 포기 그냥 듣기만 할뿐 대단하십니다
조병일 : 조관우님 고맙습니다
힘들때 관우님 노래들으면서 이겨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홍초새콤 : 96년도쯤..한창 직장생활하면서
객지생활에..인간관계 모든게 넘 힘들때 일잔하고 우연히 듣다가.조관우 늪을듣고 그때당시 테입을사서 이곡.저곡을 다 들어보고 팬이 되었다는
지금은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또다시 조관우 노랠 들으니
나의 젊고 아름다웠던 추억들이 떠오르는 ~~~~^^

... 

#나의반쪽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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