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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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즁크 조회 1회 작성일 2022-08-11 04:38: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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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의 수상록 _책 읽는 다락방 J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라디오 #오디오북 #북튜버
E: hipuhaha@naver.com

몽테뉴의 수상록은 ‘오늘날까지 내려오는 수필 가운데 가장 많이 읽히는 글‘,
‘셰익스피어, 니체, 루소 등 수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준 책’이라고 하는데요, 이 隨想錄말이 좀 익숙치 않으시죠? 따를 수에 생각 상, 그래서 말그대로 그때그때의 느낌이나 생각을 기록한, 우리가 보통 에세이라고 하는 장르의 한자식 번역입니다.

몽테뉴와 이 수상록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해드리면, 몽테뉴는 1533년 프랑스 남부 지방 몽테뉴 성에서 태어난 사상가이자 철학가입니다.
6세가 되어 보르도에 있는 귀엔 학교에 입학해 고전 공부를 했는데요, 13세에 전과정을 마쳤다고 합니다. 16세부터는 법학을 전공해서 24살이 되던 해에는 보르도 고등법원 심사관이 되었고 1568년 35살의 나이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몽테뉴의 영주가 되었습니다. 이어 법관생활을 그만두고 주로 저술 활동에 집중했는데요, 이 시기에 벌어진 신,구파의 종교 전쟁, 그리고 진리라 여겼던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고 신대륙이 발견되는 등 기존의 상식이 바뀌게 되는 시대 상황을 겪으면서 몽테뉴는 자유주의를 지지하고 귀족보다는 농민의 태도를 찬양하였으며 형식주의적인 법 이론을 배척하고 인간애를 고취하는 등 인간의 가치를 추구하였습니다.

몽테뉴의 기념비적인 이 책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수상록으로 번역되었지만 원제는 ‘시도’라는 뜻의 ‘엣세Les Esaais’입니다. 이 책은 출판을 목적으로 쓴 글이 아니라 책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몽테뉴가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존재와 사상을 알리고자 쓴 사적인 글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자신의 존재를 제대로 알기 위한 치열한 시도를 엿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도를 통해 그는 ‘다른 사람이나 세상이 아닌 자신을 잘 이해하는 것이 곧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요 세상을 이해하는 길이다.’라는 결론에 이릅니다.

이 책은 늙음과 죽음, 삶, 자기성찰, 고독, 명예, 학문 등 우리 인간의 삶에 대한 자신의 고찰을 담았는데요, 지금 내가 살아가는 모습이 맞는 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등 수시로 떠오르는 이 원초적인 삶에 대한 사유에 대해 깊이를 더해주리라 생각합니다.


*지은이_몽테뉴 / 옮긴이_정영훈 / 펴낸곳_메이트북스

*이 채널의 모든 영상은 저작권자(사)로부터 허락을 받고 제작하였습니다.
*This content was produced with the creator's commentary and review of the book. All videos on this channel were produced with permission from the copyright holder.

*음악 작곡/연주 [그린,쉼_green rest]
https://www.youtube.com/channel/UCshPlkhtkuWpFjjXuESx8Wg
간경화 강 : 나는 개인 업자 오야안테 한개인은 지구에 모습과 같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 ㅡ 그런말을 하였지만 한개인이 지구에 중심에 있다는 론리인데 그사람은 일꾼을 부리면서도 일꾼들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생각하엿죠 희틀러가 따로 있겟는가? 인간은 자연에 일부이지 중심에 있지는 않다ㅡ
이은미 : 최근 단테의 신곡과 니체의 신은죽었다~ 머리아픈책을 읽었는데요~ ㅎ 수상록 또한 현실세계의 삶에 우리의 운명을 사랑스럽게 만들어나가면 결국 위대한 위버멘쉬~!! 가 되는것이고 죽음또한 두렵지 않다는 것~^^
세상의 중심은 나~!! 장난스런 말같지만 진실인거고 우린 시간.공간도 초월한 영원불멸한 귀한 존재입니다^^
간경화 강 : 나는 인간에 대한 통찰로 애니매이션 영화 개미 란 영화를 꼽고 싶읍니다 ㅡ 즉 인간이란 개미에서 나오는 우두머리 같은 존재이다 ㅡ 그러니까 자기라는 속에서 자기는 사람들 사이에 거대한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서 자신이 어떠한 위치에 오르면 개미에 우두머리같이 군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ㅡ
채송희 : 바로 책 샀어요
김은미 : 감사합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철학자가 제시하는 인생 철학과 통찰! : 몽테뉴의 수상록 1부

#몽테뉴 #철학 #인생조언 #인생철학

혼란의 시대, 당신을 위해 철학자 몽테뉴가 제시하는 인생 철학!
: 몽테뉴의 수상록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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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I Mul : 중딩때였나, 고딩때였나 교과서에 나온 몽테뉴의 수상록. 단지 시험을 위해 작가와 책이름만 외워 내용은 모르는 몽테뉴의 수상록. 주입식 교육때문인지 아직도 기억이 나는 몽테뉴의 수상록. 그 내용이 무엇인지 40대 중반에 와서야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노수 : 몇천명도 안될때 구독했는데 벌써 시즌3에 20만 다 되어가네요 축하드립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좋아요!
gim gankoomg : 몽테뉴는 유가와 도가의 이념이 통합된 인생을 살아온 인물 같습니다.

철학자의 위대한 인생철학과 통찰 / 몽테뉴의 수상록

몽테뉴의 수상록 / 메이트북스

16세기 프랑스 르네상스 최고의 교양인, 사상가, 철학자, 때로는 정치인으로 부각되기도 하는 몽테뉴. 그러나 곧 덧붙여 말해야 한다. 그는 당대 인문학자들과 달리 라틴어가 아닌 속어(프랑스어)로 글을 썼고, 나아가 장바닥의 생생한 말로만 쓰고 싶다고 한 교양인이요, 어려운 개념도 체계도 교화적 목적도 없이, 누구나 부딪히는 실존적 문제들에 대한 인간적이고 온당한 답, 주어진 삶을 풍요롭고 만족스럽게 사는 길을 찾고자 하는 보통 사람의 “자기 탐구”로 사상가, 철학자가 된 최초의 사람이다. 내란으로 분열된 나라에서 중재자로, 보르도의 시장으로 일했지만, 공적 생활에 염증을 느껴 서른여덟 살에 은퇴하여 ‘자기만의 방’으로 물러났고, 왕이 하사하는 은전을 거절하고, 억지로 시장직을 맡았으며, 사적 삶의 문제로도 벅찬 사람으로서, 공적인 일에 ‘손’과 ‘어깨’까지는 빌려줄 수 있어도 그 일을 ‘간과 폐’에 담지는 않겠다고 공언한 사람이다.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면서, 유대인 핍박과 신대륙에서 저지른 유럽인들의 잔인한 행위를 큰 소리로 비판한 유일한 문인이요, 농부를 비롯한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삶의 교훈을 얻은 사람, 그가 읽고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여기 20여 년 동안 써 내려간 『에세』에서 그의 시대만큼 혼란스런 시대를 사는 21세기 독자에게 들려준다.

1533년 프랑스 남부 페리고르 지방의 몽테뉴 성(현재의 생 미셸 드 몽테뉴 마을)에서 태어났다. 6세가 되어 보르도에 있는 귀엔 학교에 입학해 고전 공부에 열중했으며 13세에 전 과정을 마쳤다. 16세부터 툴루즈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해 1557년에 보르도 고등법원 심사관이 되었고 1568년에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몽테뉴의 영주가 되었다. 1570년 법관생활에서 은퇴했는데, 은퇴 후에 신·구파의 종교전쟁에 휩쓸렸다. 프랑스의 광신적인 종교 시민전쟁 와중에 종교에 대한 관용을 지지했고 인간 중심의 도덕을 제창했으며 그러한 견해를 알리기 위해 ‘엣세essai’라는 독특한 문학 형식을 만들어냈다. 1580년 그간 써둔 수필을 간추려 『인생 에세이』(2권)를 보르도에서 간행했고, 신장결석 치료를 겸해 유럽 관광길에 올라 1년 넘게 외국에서 보냈다. 이 여행의 경험을 바탕으로 1774년 『여행기』를 집필했다. 1586년 몽테뉴 성으로 돌아가 『수상록』에 증보와 수정을 가하고 그 뒤에도 집필을 계속해 1588년 3권 107장에 이르는 『수상록』 신판을 간행했다. 『수상록』은 1676~1854년 성서를 인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바티칸 금서 목록에 올랐으나 몽테뉴는 평생 온건한 가톨릭 신자였다. 1592년 59세의 나이로 자택에서 숨을 거두었다.

#성공#철학#책도리
김미정^^ : 행복한 철학자^^감사합니다
Aria Bridal : 책도리 님 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합니다
중고차나라경립 :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나옥화 : 고맙습니다 ' 늘 ' 행복하세요~
예술하는그녀tv :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한 번뿐인 자기 인생을 어떻게 해 살아야 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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